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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C : 813.6082
도서 101. 5,
  • ㆍ저자사항 황석영 편;
  • ㆍ발행사항 파주: 문학동네, 2015
  • ㆍ형태사항 377 p.; 21 cm
  • ㆍISBN 9788954634441
  • ㆍ주제어/키워드 황석영 한국 명단편
  • ㆍ소장기관 빛가람시립도서관

소장정보 ※ 상호대차서비스 신청은 시립도서관 소장도서만 가능합니다.

소장정보
구분 낱권정보 자료실 / 청구기호 자료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BM0000017449 v.5 [빛가람]종합자료실
종813.6082-황54황-5
대출가능 - 예약불가

상세정보

거장 황석영과 함께 되돌아보는 한국 근대문학 100년! 1962년 등단한 이후 오십여 년 간 현역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해온 거장 황석영. 그가 지난 100년간 발표된 한국 소설문학 작품들 가운데 단편 101편을 직접 선정하고 각 소설에 대한 해설을 들려준다. 당대와 언제나 함께 호흡해온 그이기에 가능한 기획이었다. 문학동네의 네이버 카페에서 ‘황석영의 한국 명단편 101’이라는 이름으로 3년 동안 연재한 글들을 다시 검토하고 전면적으로 수정해 엮어낸 책으로, 도서 말미에 시대와 작품을 아우르는 문학평론가 신수정의 해설이 덧붙여져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제5권 《생존의 상처》에는 박완서의 《조그만 체험기》부터 이동하의 《모래》, 조정래의 《동맥》, 문순태의 《말하는 돌》, 서영은의 《사막을 건너는 법》, 오정희의 《저녁의 게임》 등 모두 10편의 작품과 그에 대한 해설이 담겨 있다. 박완서의 《조그만 체험기》가 올바른 사회를 이루지 못했을 때 공권력은 보통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고 평하고, 조선작이 언제나 열외에 서서 어떤 작가도 다가서지 않았던 독특한 세계를 집요하게 파고들었다고 되새기는 황석영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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